중국을 다시 생각한다(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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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과거 한중간의 역사적 사실이 중국을 적대적이 아닌 우호적인 관계로 비치게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현대사에 있어서 6.25 전쟁이 없었다면, 아마도 중국은 우리에게 영원한 우방이고 후원자이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우리가 중국의 문물을 받아들여 국가를 발전시켰고 과거 임진왜란 때에는 명군이 나서 일본의 침략을 저지, 나라를 수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1994/10/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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