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증설경쟁 재연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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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olypropylene) 메이커인 호남석유화학이 2002년 2월 가동을 목표로 PP 20만톤 신규설비를 건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내경기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도 침체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자칫 경쟁 메이커들을 무분별한 증설경쟁으로 유도하지 않을지 우려하는 관계자들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국내 PP 시장은 공급과잉이 심화돼 생산량의 50% 이상을 수출에 의존하고 있으며 세계경기까지 침체돼 수출시장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수출시장 불황을 국내수요로 타계하기에는 불가능한 상태로 국내경기 또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세계 PP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7%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국내 석유화학산업에 세계시장 전망을 연관시키는 것은 무리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표, 그래프 : | PP 수요구성비 | PP 수급현황 | PP 가격추이 | PP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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