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Peni/C Asri 합병 급하지 않아
|
BP Chemicals이 인도네시아 PE의 자회사 Petrokimia Nusantara Interindo(Peni)와 인도네시아 유일의 Olefin 생산기업 Chandra Asri와의 합병 추진을 더이상 우선사항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밝혀 주목되고 있다. Peni와 Chandra Asri와의 합병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합병에 따른 시장점유율 확대를 금지하는 인도네시아의 AntiMonopoly and Unfair Business Competition법이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또 Chandra Asri의 부채 조정이 합병의 전제조건이라는 BP의 입장도 합병을 가로막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1999년부터 합병을 Chandra Asri의 구제책의 일환으로 논의한 바 있다. <Chemical Daily News 2001/10/0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Deepak, 페놀‧아세톤 이어 BPA도 투자 | 2026-08-12 | ||
| [아로마틱] BPA, EU 규제와 일본 반덤핑 조사에 이중고 | 2026-07-30 | ||
| [EP/컴파운딩] PC, BPA와 스프레드 2배 확대됐지만… | 2026-06-2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폴리머] 삼양이노켐, 이소소르비드로 BPA “대체” | 2026-06-19 | ||
| [전자소재] BPA 규제 속 질적 고도화 국도화학, 글로벌 사업 확장 | 2026-05-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