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EL, 한국-일본 경쟁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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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EL(Organic Electro-Luminescence Display) 시장에서 Pioneer와 Seiko-Epson, Sanyo, Toshiba, Sony 등 일본기업들이 빠르게 움직이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삼성SDI, LG전자가 시장개척을 서두르고 있다. DisplaySearch에 따르면, 유기EL은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을 형성하기 시작해 2005년에는 시장규모가 36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디지털 TV에 적합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PDP의 시장규모가 2005년 약 52억달러 정도로 예상되는 것과 비교하면 유기EL의 시장 형성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양산 라인을 건설하는 데 드는 투자비용이 약 700억원(PM 방식)에서 2500억원(AM 방식)으로 초기 투자부담이 크지 않으며, 기술 완성도가 낮아 자원투입 정도에 따라 핵심기술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고, 다양한 응용 분야를 지니고 있어 관련기업들의 유기EL 시장 진입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 유지 EL 시장전망 | 유지 EL 제휴현황 | 유지 EL 수요구성비(2000) | <화학저널 2001/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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