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Tianjin 60만톤 크래커 2010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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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Chemical은 중국 Tianjin에 건설하는 에틸렌 60만톤 크래커의 가동시기를 2005년에서 2008년 1월로 연기한데 이어 다시 2010년으로 연기할 방침이다. 크래커 프로젝트가 집중돼 건설 코스트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건설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것이다. 다만, 경쟁기업들보다 늦게 가동함으로써 시장점유율을 잃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Shell Chemicals, BP Chemicals, BASF, ExxonMobil 등은 2005년과 2006년 사이에 가동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이다. Dow는 Sinopec과 합작으로 에틸렌 생산능력을 30만톤 확대한 90만톤 크래커를 비롯해 PE 27만톤, VCM(Vinyl Chloride Monomer) 50만톤, Styrene 60만톤, PO(Propylene Oxide) 25만톤, Polyol 10만톤, PG(Propylene Glycol) 5만톤, Epoxy Resin 8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ACN 2001/09/24] <화학저널 200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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