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열경화성 수지 생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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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일본의 5대 열경화성수지인 페놀수지, 퓨란수지, 멜라민수지,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알키드수지 생산이 2000년에 비해 2% 감소한 92만2900톤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합성수지공업협회에 따르면, 주요 전방산업인 주택관련 수요는 증가하나 IT관련 전기·전자용 수요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열경화성수지는 타수지로의 전환이나 수요기업의 해외이전, 가공제품 수입 증가, 환경문제 등으로 수요구조가 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열경화성수지 메이커들은 고부가가치 제품 및 용도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로 지적하고 있다. 2000년 열경화성수지 생산은 국내경기 회복과 아시아 경기 호조로 상반기에는 전년동기대비 1% 증가했다. 그러나 2000년 하반기 이후 국내경기가 답보상태에 머물고 미국 및 아시아 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지면서 IT 관련산업도 감소경향을 보여 전년동기대비 1% 감소했다. 결국 2000년 열경화성수지 생산은 1999년과 비슷한 94만5673톤에 머물렀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열경화성수지 생산전망 | <화학저널 2001/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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