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4/4분기 들어 바닥세 추락
|
2001년 들어 수요약세와 가격하락 압력에 허덕이던 PVC(Polyvinyl Chloride) 시장이 4/4분기에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됐으나 오히려 톤당 380-390달러 수준으로 추락, 시장회복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PVC는 수요가 크게 감소했고, 플래스틱 가공기업과 생산기업들의 재고가 거의 바닥을 드러내 4/4 분기에 상승이 예상됐다. 그러나 PVC 시장은 11월 들어서도 PVC 가격하락 압박을 받고 있고 경쟁도 매우 치열한 상태이다. 향후 3-4개월의 단기전망도 그리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PVC는 미국경제 침체가 완연해짐에 따라 2000년 3/4분기에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해 파이프와 배관 등의 건자재 공급기업들과 PVC 주요 수요처인 Siding·창호 등의 수요가 급락했다. PVC는 건설부문이 수요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은 개인주택 건설이 8월 152만가구를 기록해 7월 160만가구에 비해 7% 감소했으나 2000년 8월의 153만가구와는 별 차이가 없었다. 표, 그래프: | 북미의 PVC 수급추이 | <화학저널 2001/12/10·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C, 수출가격 연초 대비 50% 급등 | 2026-09-28 | ||
| [석유화학] PVC, 공급 불안에 결국 상승했다! | 2026-09-22 | ||
| [석유화학] PVC, 다른 폴리머 급등에도 나홀로 주춤… | 2026-09-15 | ||
| [석유화학] PVC, 아시아 등락 엇갈렸다! | 2026-09-08 | ||
| [석유화학] PVC, 타이완 메이저 강공에도 소폭 ‘상승’ | 2026-0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