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 에너지 수요 대폭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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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국내 에너지 수요시장은 급속한 경기회복에 힘입어 9.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이회성)에 따르면, 94년 에너지 수요는 93년대비 0.4%포인트 상승한 9.8%로 92년이후 계속된 소비증가율 둔화세가 소폭 반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원인은 무엇보다 94년 여름 폭염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과 경기팽창에 의한 산업부문의 석유수요 급증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94년의 에너지소비증가율 상승은 기후요인에 의한 에너지 전환부문의 수요증가율 1.1%포인트를 제외할 경우 8.7%로 이전의 소비증가율 둔화세가 사실상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94년의 에너지-GNP탄성치가 1.22로 93년에 비해 0.45 하락하는 등 점차 안정적인 에너지 소비패턴으로 이어지고 있어 이같은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국내 에너지 수요추이 | <화학저널 1995/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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