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oh, 중국 PVC 10만-15만 프로젝트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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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Tosoh는 중국에 PVC 10만-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를 6개월 이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Shanghai Chlor-Alkali Chemical의 Caojing 소재 PVC 30만톤 플랜트 인수와 신규 PVC 7만톤 플랜트 건설에 관해 예비 협상한 바 있다. VCM을 일본에서 조달할 예정이어서 플랜트 소재지는 중국 동부해안을 검토중이다. 일본 플랜트는 중국에 PVC 2만톤을 수출하고 있다. Tosoh는 필리핀의 Mabuhay Vinyl의 지분 50%와 인도네시아 Standard Toyo Polymer의 지분 60%도 보유하고 있다. [ACN 2001/12/03] <화학저널 200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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