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큰폭 하락 - Dubai 17.81달러
|
따뜻한 겨울날씨와 경기침체 등에 따른 비관적인 수요 전망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 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14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주말에 비해 0.54달러 떨어진 배럴당 17.81달러를 기록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0.87달러 하락한 19.73달러,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0.78달러 하락한 18.82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산유국의 감산효과가 현재 늘고 있는 잉여공급물량을 상쇄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관측이 시장에 나오면서 약세장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2/01/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감에 하락 | 2026-09-2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보름 만에 100달러 이하로 하락 | 2026-09-2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이란 대화 가능성 “급락” | 2026-09-2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우디 공급차질 우려 완화 “하락” | 2026-09-21 | ||
| [에너지정책] 국제유가, 공급차질 우려 일부 완화 “하락” | 2026-09-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