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화학물류 경기침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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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과 2001년 대형 인수가 이루어짐에 따라 북미의 화학제품 물류산업이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 일부 부문이 좋은 실적을 나타내고 있으나 경기침체로 매출 신장세가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으며, 대부분 2002년 하반기에나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01년 초 Ellis & Everard의 3억1000만파운드(4억6000만달러) 인수가 완료된 후 Royal Vopak의 북미 화학제품 물류사업부인 Vopak USA/Vopak Canada는 2000년 북미에서 34억2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뒤 북미 최대의 공급기업으로 부상했다. 이전에 Van Waters & Rogers로 알려져 있던 Vopak USA/Vopak Canada는 Ellis & Everard 통합을 마무리하고 있다. 통합에는 Ellis & Everard의 거래기업 대부분을 Vopak의 정보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양사가 사업 활동을 영위했던 세계 약 30여개 시장의 생산설비를 통합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2/5/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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