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T, 가전용 축소로 용도개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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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시장의 정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용도개발에 주력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내 PBT 수요가 미국 등 자동차 생산국들과 달리 전기 및 전자쪽에 치우쳐 있어 최근 원가절감 차원에서 가전산업의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이전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해외에 진출해 있는 국내 가전기업들은 원료의 일부는 국내 생산기업들로부터 조달받기도 하고 현지조달하기도 한다. 그러나 물성상 특별한 조건을 충족시킬 필요가 없을 때는 현지조달하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국내 PBT 생산기업 중 LG화학만이 자체 소비할 수 있는 전방산업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시장 확보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 표, 그래프 | PBT 공급현황(2001) | PBT 국내수요 추이 | PBT 수요현황(2001) | <화학저널 2002/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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