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PS 신증설 "활발"
|
북미의 PS 신증설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BASF는 나프타지역권 경제활성화 전망에 따라 이 지역에 연산 2억5000만파운드규모 PS공장을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BASF는 PS의 대규모 신증설을 통해 향후 2`~3년안에 연산 12억파운드규모 생산능력을 보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밖에 PS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일리노이주 Joliet에 크리스탈 PS공장의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표, 그래프; | 북미 PS 생산능력 현황 | <화학저널 1995/4/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S, 1000달러 붕괴하며 5년 만 최저치 추락 | 2026-01-06 | ||
| [EP/컴파운딩] 도레이, 군산 No.2 PPS 5000톤 완공했다! | 2025-12-24 | ||
| [석유화학] PS, 5년래 최저치 경신하며 '속절없는 하락' | 2025-12-23 | ||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30년 필름형 PSC 양산… | 2025-12-1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