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U, 신증설 경쟁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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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신증설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SK케미칼(대표 홍지호)은 TPU 생산능력을 2003년 1월까지 1만2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국내 최대의 TPU 생산기업으로 받돋움하게 된다. SK는 세계 TPU 시장규모가 20만톤, 국내 8000톤으로 연평균 10% 가량 성장하고 있어 TPU 생산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호성케멕스(대표 최진석)도 2000년 8월 TPU 1800톤 플랜트를 신설해 총 생산능력을 3800톤(접착제용 TPU 제외)으로 확장했고, 추가 증설할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동화화학도 TPU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호성케멕스의 TPU 시장점유율 변화 | <화학저널 2002/8/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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