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MEG 3파전 “점입가경”
|
2001년 PTMEG(Polytetramethylene Ether Glycol) 국내수요가 4만톤 정도로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침체 영향으로 국내 스판덱스 시장의 위축과 더불어 주요 스판덱스 메이커인 태광산업의 장기파업에 따른 것이다. PTMEG는 90% 이상이 스판덱스용으로 사용되며, 나머지는 PU(Polyurethane)용으로 쓰이나 수요는 매우 미미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PTMEG 시장은 스판덱스 시장과 직결되어 있는 제한된 수요처와 공급처 사이에서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다. 2001년 국내 PTMEG 시장은 한국BASF와 코리아PTG가 85% 이상 장악했으며, 나머지는 DuPont과 Mitsubishi Chemical이 공급하고 있다. 특히, 1997년 이후 코리아PTG가 PTMEG 국산화에 성공해 본격 참여하면서 PTMEG 생산기업들은 한국이라는 좁은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표, 그래프 | Spandex 생산능력 | PTMEG 시장점유율(2001) | <화학저널 2002/9/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SK‧LG‧삼성, 배터리 3파전 “불꽃” | 2017-11-2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분리막(LiBS), 일본·한국·중국 3파전으로… | 2020-05-15 | ||
| [에너지정책] 분리막, SK·AK·도레이 “3파전” | 2020-01-10 | ||
| [합성고무] SSBR ②, 금호·LG·롯데 3파전 “역부족” | 2019-04-19 | ||
| [합성섬유] PTMEG, 중국산 의존도 “심각” | 2017-09-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