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nol, 불황의 골 “너무 깊다”
|
미국 페놀(Phenol) 시장의 불황이 깊어져 2002년 2개 플랜트가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Frontier Oil & Refining은 석유정제 분야에 주력하기 위해 석유화학사업에서 철수할 방침인데, Frontier는 현재 El Dorado의 Equilon 정제공장의 생산능력이 Acetone 6700만파운드, Phenol 1억1000만파운드, Alpha Methyl Styrene 2000만파운드로 겨울철 들어서면서 모든 석유화학제품 생산을 중단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Georgia Gulf도 최근 텍사스주 Pasadena 소재 페놀과 아세톤 플랜트 가동을 충분한 수요가 확보될 때까지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Pasadena 플랜트는 페놀 생산능력이 7만3000톤, 아세톤은 4만5000톤이다. Georgia Gulf는 루이지애나주 Plaquenmine 플랜트 생산제품으로 대체 공급할 방침이다. 페놀 시장에서는 최근 M&A도 활발히 추진됐다. 표, 그래프 | 미국의 Phenol 수요비중 | 미국의 Acetone 수요비중 | <화학저널 2002/9/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올레핀 불황의 늪으로… | 2012-03-1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셰일 공세에 중국경제 침체… 불황의 수렁이 깊어지고 있다! | 2019-07-19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전망, 불황의 터널 장기화 "규모화 한계" 엄습 | 2012-12-27 | ||
| [무기화학/CA] 염산, 불황의 늪으로 빠져드나… | 2012-09-14 | ||
| [합성섬유] PTA, 수요는 없고 불황의 늪으로 빠져… | 2011-12-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