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EL 소재 국산화율 10%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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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LCD)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유기EL 등 3대 평판디스플레이(FPD) 제품의 부품·소재 및 장비의 국산화율이 40%를 넘지 못하고 있다. 산업자원부와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이 발표한 좥디스플레이산업 발전전략좦에 따르면,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평판디스플레이 제품의 국산화율이 매우 낮고 원천기술도 낙후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화율은 TFT-LCD의 부품·소재가 40%, 장비는 35% 수준이어서 구동회로와 편광판, 액정 등 부품·소재와 식각기, 도포기, 노광기 등 장비를 각각 수입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PDP는 부품·소재의 국산화율이 30%로 외국산 페이스트, 보호막, 유리 등을 사용하고 장비도 증착장비 등 전체의 4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전망 | Display 수출현황 | Display 기술수준 비교 | Display 경쟁력 현황 | 대형 TFT-LCD 시장점유율 | 대형 TFT-LCD 시장점유율 | <화학저널 2002/9/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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