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나프타 가격결정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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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와 NCC기업간 나프타 가격결정문제가 난항끝에 의견절충이 이뤄지면서 쉽게 타결될 전망이다. 결국 업계 관계자들이 예상한 대로 94년과는 달리 3월을 넘지않는 등 서로의 쟁점사항이 의견절충전에 이미 정리돼 양측이 타결의 실마리를 다소 쉽게 푼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종합화학을 제외한 7개 NCC기업이 의견절충 끝에 타결됐으며, 한화종합화학도 한화에너지와의 사이에 부대비용을 제외한 뚜렷한 쟁점이 없는데다 삼성종합화학마저 타결돼 4월안에는 전 NCC기업의 가격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3월말 현재 타결된 나프타 가격결정 상황을 보면, 대림산업의 경우 호남정유와 94년과 같은 수준인 부대비용 1.5%, 결제기간 45일에 무난히 타결됐으며, LG석유화학도 1.5%에 45일로 가격결정문제를 마무리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석유화학용 나프타 생산·수입현황 | <화학저널 1995/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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