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 시장 “탈출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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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업 주문 따라 생산량 결정 … 선진화학은 LG 판매중단 양이온계 계면활성제의 일종인 EQ(Ester Quarternary) 생산기업들이 생산능력 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국내 EQ 월 수요량은 600-800톤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생산능력과는 별도로 대규모 수요기업인 피죤, LG 등의 주문에 따라 생산량이 결정되고 있다. EQ 수출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EQ 수입가격은 국산에 비해 30-40% 가량 비싸나 EQ 수출은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관세장벽과 더불어 생산량이 미미하고 물류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Cognis, Goldshmidt, Stepan 등 메이저와 경쟁하기 힘든 상황이다. 또 섬유유연제 시장은 선점효과가 크기 때문에 해외시장 진입도 어려운데, 제품마다 점도 등의 미묘한 특성 차이가 있고 지역시장마다 주부들에게 익숙한 기존제품이 버티고 있어 그 벽을 넘기 힘든 상황이다. 표, 그래프 | IPA 가격추이(2002) | <화학저널 2002/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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