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Chem 육성 “서둘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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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화학(FineChem) 산업이 전자ㆍ정보ㆍ기계, 의료ㆍ건강, 환경ㆍ에너지산업 등에 사용되는 화학소재 및 관련제품을 공급하는 핵심 기간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FineChem은 기술 개발에 7-10년 장기간의 개발기간이 소요되나, 대표적인 고부가가치성으로 엄청난 이익 창출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kg당 10달러인 콜릭산을 원료로 창출된 스테로이드 항생제는 kg당 1만달러에 달할 정도이다. 국내에서는 신물질 개발능력 부족 외에도 개발제품의 신뢰성 및 안전성 확보문제가 실질적인 기술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ITㆍBTㆍNTㆍET와 같은 21세기 기술패러다임과 빠르게 융합하면 경제의 새로운 핵심산업으로 부상할 수 있는 분야로 꼽히고 있다. 최근 ITㆍBT산업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전자정보용 화학소재, BT기술과 융합된 생리활성제품 등 새로운 고부가가치 정밀화학제품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세계 정밀화학 시장전망 | 정밀화학기업 매출순위(1999) | <화학저널 2002/11/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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