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세제용 향료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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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누·세제용 향료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다국적기업들의 각축장인 향료시장에 점차 국내기업들도 신규참여 하는 등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비누·세제용 향료 수요가 세제의 컴팩트화와 더블어 바디샴푸 및 각종 클렌징 제품들의 다수 출시 등 비누 대체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비누·세제용 향료 수요는 94년 2180 톤으로 93년 2230톤에 비해 2.2%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91년에는 2480톤, 92년은 2350톤을 각각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종류별로는 세제향이 94년 890톤으로 93년 850톤에 비해 4.7% 소폭 증가하는데 그친 반면 비누향은 94년 1290톤으로 93년 1380대비 6.5% 마이너스 신장했으며 93년은 92년 1530톤에 비해 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국내 비누·세제용 향료 수요현황 | <화학저널 1995/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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