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미국 회복세에 아시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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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G(Ethylene Glycol) 시장이 미국과 유럽 생산기업들의 의도적 또는 비의도적 플랜트 가동중단과 아시아 시장의 부진으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CI Xylenes & Polyesters에 따르면, 아시아의 EG 수요는 2002년 6월부터 침체상태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PTA (Purified Terephthalic Acid) 가격의 급격한 상승 때문으로 분석된다. PTA Spot 가격이 톤당 600달러를 넘어 아시아, 특히 중국의 소규모 Polyester 생산기업들에게 압력을 가하는 결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중국에는 100개 정도의 Polyester 생산기업이 있는데 20%는 소규모로 알려져 있다. PTA는 가동상의 문제 및 타이완 신증설 플랜트의 가동지연 등으로 급등해 중국 생산기업들의 경쟁력 상실과 생산감축 결과를 불러일으켰다. 더욱이 수출 허가문제와 섬유 다운스트림제품의 공급과잉으로 섬유 수출이 중단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표, 그래프 | 세계 EO 수요비중(2001) | <화학저널 200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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