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유형자산 35조61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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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국내 광업·제조업 사업체가 보유한 유형자산(연말잔액 기준으로 건설중인 자산 제외)은 267조8370억원으로 2000년보다 2조4730억원(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산업구조 파악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종사자 5명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광업·제조업 통계조사> 결과, 광업 부분의 유형자산은 1.6% 증가한 1조3660억원으로 조사됐다. 제조업에서는 전기기계 및 변환장치(17.0%), 기계 및 장비(6.9%), 코크스 및 석유정제품(9.9%), 제1차금속산업(3.3%), 고무 및 플래스틱(7.9%) 등이 증가한 반면, 전자부품·영상통신장비(-7.2%), 섬유제품(-5.2%), 컴퓨터 및 사무용기기(-18.3%) 등은 감소했다. 화학산업은 2001년 말 현재 유형자산이 35조6160억원으로 전년대비 0.5% 감소했으나, 구성비는 13.3%에 달해 전자부품 다음으로 높았다. 한편, 설비투자효율(부가가치/유형자산연말잔액)은 83.6%로 2000년보다 0.5%p 높아졌다. 표, 그래프: | 산업별 유형자산 연말잔액(건설중인자산 제외) | <Chemical Daily News 2002/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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