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중국 Polyester SF 22만톤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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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ester 전문 생산기업인 휴비스(대표 조민호)가 중국 쓰촨(四川)성에 Polyester 단섬유 22만톤 공장을 건설한다. 휴비스는 1월6일 중국 쓰촨성 쯔궁(自貢)시에서 손길승 SK그룹 회장, 장쉐중(張學忠) 쓰촨성 서기 등 200명의 관련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Polyester 단섬유 생산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5만평 부지에 9000만달러를 투자해 건설하는 Polyester 단섬유 공장은 2004년 7월 완공할 예정이며 생산능력이 22만톤에 달한다. 휴비스는 앞으로 2-3차 증설을 통해 2005년에는 생산능력을 50만톤으로 늘려 중국 최대의 단섬유 생산기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3/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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