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텍, 2차 전지사업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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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통신으로부터 독립한 방위산업 및 전자통신기업 엠텍이 차세대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2차 전지사업에 진출한다. 엠텍(사장 최창선)은 휴대용 정보통신 기기의 소형화·지능화·고성능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스마트 배터리 제어용 회로 <스마트 서킷 모듈(SCM)>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2차 전지사업에 입성할 채비를 마쳤다. 또 자체 기술로 개발한 리튬이온 2차 전지용 보호회로(PCM) 성능 테스터기를 활용해 PCM 생산능력을 종전보다 10배 늘린 월 250만개 수준으로 확대했다. SCM에 대한 특허출원 완료로 2차 전지사업 기술력이 일본 기업과 동등한 수준으로 올라서게 돼 국내외 대형 단말기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엠텍은 2001년 대우통신에서 분사한 뒤, 2002년에는 함정용 최첨단 레이더, 수중음향 탐지시스템, 무인 항공기용 통신시스템 등 하이테크 방산제품을 중심으로 6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Chemical Daily News 2003/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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