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술기업 경영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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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경영실적 극히 부진 … 활발한 신약 개발도 허사 Biotechnology 관련기업들의 경영실적이 2가지 갈래로 나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부분의 바이오기술기업들은 최종단계의 화합물질을 개발하는 비용과 구조조정비용 부담이 매우 커 2002년 경영실적이 좋지 않았던 반면, 일부는 High-Cap 제약기업에 기술을 제공하거나 약품을 납품한 대가로 특허료를 받아 수입이 증가했다. Morgan Stanley의 예측에 따르면, ICOS는 2002년 3/4분기에 매출이 2220만달러로 17%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손실이 41% 늘어난 3450만달러(주당 56센트)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ICOS는 연간 주당 2.60-2.65달러 사이의 손실액 중 7월에 2.40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ICOS는 Lilly Icos LLC와 합작으로 2003년 상반기에 임포텐스 치료제 Cialis(Tadalafil)를 유럽에서 출시할 예정이고, 패혈증 치료약 Pafase(rPAFAH)인 임상 3상 단계로 진척이 빨라 Suncos에게 라이선스했다. <화학저널 20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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