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화학, 푸마르산 100%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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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요 3000톤 … 용산화학 6000톤 생산에 수입 5% 불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푸마르산(Fumaric Acid)을 생산하고 있는 용산화학이 앞으로도 가동률 100%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용산화학은 국내수요 3000톤보다 많은 6000톤을 생산해 국내 푸마르산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으며 생산량 6000톤 중 국내수요를 공급하고 나머지는 수출하고 있다. 국내 공급과 수출 비율은 각각 50% 정도이다. 애경유화도 2000톤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푸마르산의 시장규모가 워낙 작고 수요량이 많지 않아 생산을 중단한 상태이다. 국내 푸마르산 시장점유율은 용산화학제품이 95%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수입은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입기업들도 점차 수입을 중단해나가고 있는 추세로 대부분 용산화학제품을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입은 주로 인도네시아와 타이완에서 하고 있으며 수입제품이 국내제품보다 10% 정도 낮게 거래되고 있다. 표, 그래프 | FA 수요추이 | 세계 FA 수요비중(2000) | FA 수요현황 | <화학저널 2003/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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