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스펀본드, 기저귀 소송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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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LG·P&G에 승소 … 유한이 전부 승소하면 거래변화 불가피 PP 스펀본드(Spunbond) 수요기업인 P&G, LG생활건강, 대한펄프가 유한Kimberly와 소송에 휩싸여 사업에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PP 스펀본드 시장에도 판도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LG생활건강은 2002년 2월14일 열린 1심판결에서 유한Kimberly에 591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는데, 1심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할 방침이다. P&G도 같은 내용으로 348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음으로써 항소를 검토중이고, 대한펄프 역시 같은 소송으로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지만 유리하지 않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저귀 3사에 PP 스펀본드를 공급하고 있는 도레이새한 등 부직포 관련기업들은 기저귀 재판결과에 따라 미칠 파장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PP 스펀본드 생산은 6만1000톤 수준으로 도레이새한 3만2000톤, 유한Kimberly 2만톤, 삼양사 4000톤, 한일합섬 3000톤, 코오롱 2000톤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PP Spunbond 주요 생산기업(2003) | PP Spunbond 국내수요(2002) | PP Spunbond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3/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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