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화학산업 전반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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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영국 화학산업의 생산증가율이 93년 2.6%를 훨씬 넘어선 6.2%에 이르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영국 화학산업의 높은 생산증가율은 93년대비 8.5% 증가한 수출증가에 주요 원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95년의 생산증가율은 전반적인 시장호조속에 3.8%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분야별로는 무기화학부문이 13.3%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비료산업이 11.3%, 유기화학부문이 10.2%의 생산증가율을 각각 나타냈다. 그러나 스페셜티분야는 유일하게 생산감소를 나타냈다. 이밖에 실업률은 6.3%로 지난 2~3년에 비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영국 화학산업협회(Chemical Industries Association)의 발표에 따르면, 영국의 화학산업이 가격이나 수익성면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던 80년대말 수준에는 당분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영국 화학산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구가하기 위해서는 생산비절감과 효율성면에서 구조개편이 활발히 진행되야 할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5/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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