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VAM 합작계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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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영국의 BP 및 미국의 Union Carbide와 합작으로 VAM(초산비닐)공장을 세우기로 합작계약을 체결했다. 삼성과 BP 및 Union Carbide가 각각 1/3씩 균등출자하여 설립하는 이 회사는 울산석유화학단지내에 위치한 기존의 삼성비피화학 초산공장 옆에 총700억원을 투자하여 연산 15만톤규모의 초산비닐공장을 5월에 착공하여 96년 3/4분기중에 완공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5/5/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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