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m, 석유화학 합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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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m Cement의 자회사인 Rayong Olefins이 타이 Map Ta Phut에 연산 60만톤 규모의 대규모 에틸렌공장을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를 위해 이 기업은 Bangkok Polyethylene, HMC Polymers, Thai Plastic & Chemicals 등과 합작을 신중히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업관계자에 따르면, 5월말까지 지분공유의 합작파트너를 최종 결정하고 동싱에 95년말까지 엔지니어링과 건축시공자를 최종 결정한다는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다. 이같은 Siam Cement의 움직임은 이 기업이 종국적으로 가고자하는 다운스트림분야에 대한 투자방향의 선발대 역할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기업은 1차로 Thai Polyethylene공장의 생산능력을 연산 20만톤 증설할 계획이며, Thai Propylene공장에서는 연산 12만톤공장을 대림엔지어링과의 계약을 통해 건설키로 했다. 한편, Map Ta Phut의 PS공장은 연산 10만톤의 신규 생산라인을 오는 97~98년사이에 완공,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1995/5/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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