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크릴아미드 수요 15만톤
|
Bio공정으로 2000년 약 3만톤 생산 … 오일 회수가 최대 소비처 중국의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 수요량이 2005년 15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아크릴아마이드는 주로 수용성 폴리머인 폴리아크릴아마이드(Polyacrylamide)를 합성하는데 사용된다. 2000년 아크릴아마이드의 소비비중은 오일회수 80%, 수처리 10%, 제지 5%, 채굴 및 기타 2%로 나타나고 있다. 중국에서 오일회수 분야는 아크릴아마이드의 최대 소비처이다. 중국의 대규모 유전으로는 Daqing, Shengli, Zhongyuan, Liaohe 및 Dagang이 있는데 오일회수의 후기단계에 진입했다. Daqing Oilfield는 폴리머오일 치환기술의 사용을 보급했고 Shengli 및 Liaohe Oilfield 또한 폴리머오일 치환테스트를 실시하고 생산량을 확대했다. 수처리는 두번째로 큰 아크릴아마이드 소비분야이다. 중국은 도시하수의 처리율이 30% 이하이고 공업용수의 재활용비율이 60%, 공업용 폐수의 처리율이 77%로 선진국에 크게 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아크릴아미드 소비비중(2000) | 중국의 아크릴아마이드 생산능력(바이오공정) | <화학저널 2003/5/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중국, 미국 제치고 최대 PVC 수출국 “등극” | 2026-02-12 | ||
| [EP/컴파운딩] 코베스트로, 중국 TPU 생산능력 확대 | 2026-02-12 | ||
| [인사/행사] 중국, 한국 산업전시회마저 잠식한다! | 2026-02-12 | ||
| [EP/컴파운딩] POE, 중국 공세에 수출 다변화로 대응 | 2026-02-11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한국・중국 중심으로 소재 혁신 | 2026-0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