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수익 압박으로 통합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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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시장 마진 제로상태 … 수익성 개선 위해 생산능력 감축 유럽의 PS 생산기업들이 PS 수익성 저조로 속앓이를 하고 있다.영국의 컨설팅기업 Tecnon OrbiChem에 따르면, Polimeri Europa 등 유럽의 몇몇 PS(Polystyrene) 생산기업들은 PS사업을 중단하고 Styrene 판매에 전념하는 것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ecnon OrbiChem은 Petchem 2002 Conference에서 유럽지역의 PS 수익성이 제로에 가까워졌으며, PS와 Styrene의 가격 차이가 거의 없다는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PS의 수익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는 과잉 생산능력, 원료가격의 잦은 변동, 가격이 싼 합성수지로의 대체 등이 지적되고 있다. 서유럽의 PS 총 생산능력은 290만톤을 웃돌고 있지만 최근에는 수요가 220만톤으로 줄어 가동률이 80% 이하로 급락했다. 특히, 앞으로도 서유럽의 PS 수요는 연평균 2-3% 증가하는데 그쳐 가동률 저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Tecnon은 동유럽 등 전통적인 수입시장에서 생산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원료 수출기회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서유럽의 PS 생산능력 점유율(2001) | <화학저널 200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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