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SDI, FED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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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차세대 디스플레이 급부상 … 국내 기술수준 상위수준 LG와 삼성이 정보화에 있어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 영상표시장치 중 음극선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 박막-액정표시장치, 유기EL 등 디스플레이 시장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여기에 화질과 가격, 무게 등의 장점을 내건 새로운 개념의 디스플레이인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한 전계방출표시소자(FED)가 차세대 영상표시장치 시장의 주도권 다툼에 가세하면서 국내외적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FED(Field Emission Display)에 대한 국내외 기업 및 연구단체들의 기술개발은 일정수준 이상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LG는 이미 20인치 FED제품 개발에 성공해 20인치대 생산을 위한 시험라인을 2004년 가동할 예정이며, 삼성은 생산원가를 대폭 줄일 수 있는 탄소나노튜브 기술을 적용한 FED 개발에 성공해 30인치급 디지털 TV를 2004년까지 상업화하기 위한 고휘도 저가격 대형 평판소자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표, 그래프 | CRT-TV 및 LCD-TV 세계시장 전망 | 국내 FED 특허 출원현황 | 디스플레이의 장단점 비교 | 국내 FED 관련 특허 출원동향 | <화학저널 200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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