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ghai, 순이익 72% 급증
|
Shanghai Petrochemical이 중국내 생산확대에 힙입어 94년대비 72% 증가한 14억 9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 기업은 95년 들어서도 지속적인 수요증가에 따라 높은 순이익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Shanghai Petrochemicals은 95년에 크래커에 대한 생산능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에틸렌 생산능력을 연산 30만톤에서 39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밖에 폴리에스터 역시 추가로 연산 3만톤, PP 연산 1만톤, PE 연산 10만톤의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Shanghai Petrochemical의 94년 매출은 93년대비 24% 증가한 93억8000 만원에 이르렀으며, 합성섬유가 전체의 반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에틸렌은 42만2500톤으로 12.3%, 합성섬유는 24만1500톤으로 8.3%, 폴리에스터는 28만4300톤으로 5.8%, 프로필렌은 11만 2600톤으로 8.2%의 생산증가율을 각각 기록했다. <화학저널 1995/6/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스트리, 순이익 흑자전환 성공 | 2025-11-13 | ||
| [배터리] CATL, 2024년 순이익 15% 증가 | 2025-03-17 | ||
| [화학경영] 라이온델바젤, 순이익 4배 폭증 | 2022-02-21 | ||
| [화학경영] 석유화학, 매출․순이익 급증했다! | 2021-11-12 | ||
| [화학경영] 아람코, 순이익 3배 가까이 폭증 | 2021-0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