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 가격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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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코발트 생산국인 자이레의 정치, 기술적 문제와 잠비아의 기술상의 문제, 러시아의 생산량 감소 등으로 인해 세계 코발트 가격이 폭등, 화학기업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있다. 코발트 가격은 94년 파운드당 21달러에서 최고 30달러의 가격대를 보였으나 95년들어서 최고 가격대인 톤당 30달러가 계속되고 있다. 이같은 국제 코발트가격의 상승세는 세계 주요 생산국들의 생산량 감소에 따른 수급타이트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에따라 코발트 생산기업들의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의 코발트 생산기업인 OMG는 94년 4/4분기 경영실적이 최근들어 가장 양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코발트 생산기업들의 매출과 순이익 증가는 코발트 가격의 상승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코발트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코발트 카보네이트 생산기업이나 유도품 생산기업들은 원료가격 상승에 의한 경영악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1995/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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