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정기보수 끝나자 Nova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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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산5사 6월까지 마무리 … Nova 화재로 당분간 강세전망 국내 SM(Styrene Monomer) 생산기업들은 미국 Nova의 화재사고로 공급부족이 야기돼 어부지리로 높은 수익을 얻을 전망이다.국내 SM 생산5사는 2003년 6월까지 플랜트 정기보수를 마무리한 상태에서 6월 미국 Nova Chemicals의 SM 플랜트 중 EB(Ethyl Benzene) 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함으로써 SM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Nova의 SM 생산능력은 56만7000톤으로 미국 전체 생산능력의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Nova가 월평균 6000-7000톤 정도를 아시아에 수출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시아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기 위한 수요처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국의 SM 생산능력은 125만9000톤을 보유한 Lyondell이 1위를 기록하고 있고, 2위는 77만1000톤의 Chevron Phillips, 3위 Sterling(73만6000톤), 4위 Dow(64만4000톤)에 이어 화재사고가 발생한 Nova가 뒤를 잇고 있다. 또한 GE Plastics 54만5000톤, Atofina 45만4000톤, BP 45만3000톤에 이어 Westlake가 19만톤을 보유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SM 수입동향 | 미국의 SM 수출동향 | <화학저널 2003/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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