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트라슈티컬 포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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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제로 소비자 신뢰 잃어 … cGMP식 권장에 원가상승 우려 뉴트라슈티컬(Nutraceuticals)의 폭발적인 열기가 가라앉고 있다.뉴트라슈티컬산업은 비타민, 미네랄, 식물성 추출물을 포함하며, 특히 언론보도에 민감한 식물성 보조식품 매출 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식이보조식품의 생산 및 판매를 통제하는 신 규제방안을 발의함에 따라 보조식품의 안전 및 효능에 대한 소비자신뢰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식약청은 모든 식이보조제품의 안전성을 확대하기 위해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지침에 따라 가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FDA에 따르면, 미국에서 유통되는 몇몇 식이보조식품은 라벨표시가 잘못됐거나 유해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콩(Soy) 및 붉은토끼풀(Red Clover) 성분의 18개 식품을 조사한 결과, 5개 또는 표본의 3분의 1에 달하는 식품의 이소플라본(Isoflavone) 함유량이 표기량의 50-80%에 불과했고 일부 식품은 납 오염도가 유효수준을 초과해 리콜됐다. <화학저널 2003/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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