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쇄잉크 기술경쟁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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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의 인쇄잉크기업들이 방향족분을 포함하지 않는 탄화수소계용제(알로마프릴용제)의 사용을 서두르고 있다. 인쇄현장의 작업환경 개선과 지구환경 보호 등을 목적으로 일본의 東洋잉크 등의 기업들이 옵셋잉크에서 탄화수소계용제를 사용한 신제품을 발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쇄잉크의 제조에서 수지용해는 중요한 포인트이며, 통상 탄화수소계용제가 사용되고 있다. 이런 탄화수소계용제는 파라핀·나프텐·알로마틱 등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특히 알로마틱은 환경문제 등으로 현안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탄화수소계용제에는 16∼17% 포함되어 수지용해성이라는 기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탄화수소계용제 생산기업은 환경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알로마틱에 수소를 첨가, 나프텐으로 변형시키는 등 함유율을 떨어뜨린 제품을 개발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알로마프릴용제를 사용한 경우 수지의 용해성이 하락, 인쇄잉크기업의 수지개질기술이 큰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인쇄잉크기업으로서는 용해성을 올린 신규 수지의 개발만이 아닌 인쇄효과·작업성·인쇄적성 등을 고려한 다른 소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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