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해외투자자 유치 “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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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ㆍ보스톤 이어 주요 도시 IR 순회 … 11월 아시아 투자자 유혹 LG화학이 10월4일부터 뉴욕, 보스턴, 시카고 등 미국 주요 도시에서 30여개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상대로 열릴 1대1 미팅 방식의 기업설명회(IR)를 시작했다.LG화학은 10월17일까지 계속될 미국 IR에서 ▷PVCㆍABS 등 세계 1등 제품 ▷중국사업 현황 및 신규 진출 ▷우수한 사업 포트폴리오 등 안정적 수익구조 ▷전략사업인 정보전자소재 사업의 성장 등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해 주로 설명한다. LG화학은 미국 IR에 이어 11월에는 아시아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싱가폴에서 개최되는 해외 IR 컨퍼런스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O) 조한용 부사장은 LG화학이 한국의 대표 화학기업으로서 해외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태이며 기업의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미국, 유럽, 홍콩, 싱가폴 등 현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hemical Journal 2003/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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