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중질유 분해 반응로 피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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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사고 공시 … 중질유 분해공장의 UC Reboiler Heater에서 발생 SK는 10월21일 울산공장 화재로 인한 주 설비 피해는 없으며 피해규모는 현재 파악중이라고 밝혔다.SK는 20일 오후 10시15분경 제1중질유 분해공장의 일부 공정(UC Pre-Fractionator Reboiler Heater)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현재 관계 당국과 함께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Reboiler Heater 및 일부 주변 구조물이 파손됐으나 공정의 주 설비인 반응로에는 피해가 없다고 설명했다. 화재사고가 난 공정은 정유공장으로부터 고유황 벙커C유를 공급받아 등유, 경유 등 경질유 제품을 생산하는 공정으로, 3만배럴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3/10/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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