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 인계난연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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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대표 황선두)이 최근 자체 정밀화학공장(MPP:Multi Purpose Plant )에서 생산한 인계난연제 2종(TCEP, TCPP) 500여톤(100만달러)을 프랑스·독일 등 유럽과 일본 등지로 수출했다. 인계난연제는 건자재·자동차내장·화학섬유 등에 첨가해 내화성과 난연성을 높여주는 것으로 미국·일본 등의 선진화학기업들이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기술이전을 기피해, 삼성종합화학이 국산화하기 전까지는 국내수요량 2000톤을 수입에 의존해왔다. <화학저널 1995/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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