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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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적으로 생산되는 화학물질은 연간 약 4억톤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400만명의 노동자가 화학공장에서 일하고 있고, 이보다 훨씬 많은 작업자가 직업상 화학물질을 취급하고 있다. 화학물질의 종류는 자연발생 또는 인위적으로 생산된 것을 모두 포함하여 약 1100만종이나 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세계 화학실험실에서 집중적인 연구의 결과 경이적으로 새로운 합성물질을 만들어 내게 되어 42년 존재하던 오직 60만개의 화학물질이 5년후인 47년에는 400만개로 거의 7배 가까이 증가했고, 그후 13년간 그 수는 250% 증가하여 1000만종에 달했으며 현재는 이 보다 실제 훨씬 많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 상업적으로 유용하게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약 7만여종에 이르고 있으며 95년 현재 우리나라에 등록되어 사용되고 있는 화학물질은 약 3만2000여종에 달하고 있다. 더불어 여러 화학물질의 혼합물로 상품화된 종류는 단일 화학물질 종류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수량은 알 수 없다. 이들 물질들은 의약품·식품첨가물·농약·화장품원료·세제·염색제·각종 생활용품·기타 화공약품 및 시험용 화학물질로 널리 사용된다. 화학물질은 인류의 수명연장, 건강증진, 농산물증산, 식량의 장기보관 등 생활을 편리하게 하며 인류문화의 질적 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하여 왔으나, 한편으로 이들 물질의 이용에 따른 부작용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게 되었다. 그래픽, 도표: 없음 <’96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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