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섬, Polyester 생산 일시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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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AㆍEG 가격상승에 내수부진으로 압박 … 중국의 저가공세도 부담 대한화섬이 최근 울산공장 Polyester 단섬유 생산라인 일부를 가동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태광산업의 계열기업인 대한화섬은 그동안 원료인 TPA(Terephatalic Acid)와 EG(Ethylene Glycol)의 가격상승과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 중국의 저가물량 공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Polyester 생산라인 중 극히 일부의 가동을 잠정 중단했을 뿐 다른 생산라인은 정상 조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hemical Journal 200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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