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FInolex, VCM 13만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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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r Kvaerner가 플랜트 건설 수주 … OxyVinyl 프로세스기술 채용 Aker Kvaerner이 인디아 Finolex와 100유로(125만달러) 상당의 인디아 Ratnagiri 소재 Vinyl 콤플렉스 내 VCM(Vinyl Chloride Monomer) 13만톤 플랜트 건설 수주계약을 체결했다.Ratnagiri 플랜트는 OxyVinyls의 프로세스 기술을 채용하고 Kvaerner의 자회사 Kvaerner Powergas India가 개별적인 계약을 통해 플랜트의 세부 엔지니어링을 담당하게 된다. Finolex는 VCM 13만톤 플랜트를 건설함으로써 Ratnagiri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생산능력을 26만톤으로 100% 확대할 계획으로 Uhde가 PVC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2005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Chemical Journal 2004/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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