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 에틸렌 80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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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가공능력 1100만톤 … 7개 플랜트 리노베이션에 3개 신설 Maoming Petrochemical(MPC)이 최근 에틸렌(Ethylene) 80만톤 확장 프로젝트에 착수함으로써 중국 최초로1100만톤 이상의 원유 가공능력을 보유하게 될 전망된다.MPC는 2003년 11월 주 의회로부터 에틸렌 프로젝트 승인을 획득했으며 투자규모는 총 43억5400만元으로 3개의 플랜트 건설 및 7개 플랜트의 리노베이션을 포함하고 있다. 또 신설 플랜트에는 에틸렌 크래커,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35만톤 및 PP(Polypropylene) 20만톤 플랜트가 포함된다. 이에 따라 MPC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38만톤에서 8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리노베이션 대상은 Pyrolysis Gasoline Hydrogenation, Aromatic Extraction,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Butadiene Extraction, MEG, MTBE 및 1-Butylene 플랜트이며 모두 2006년 초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Chemical Journal 200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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