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uene, 중국 버티기 33달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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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525-535달러 형성 … 중국 유통상-한국 가격협상 주목 Toluene 가격은 4월16일 FOB Korea 톤당 525-535달러로 33달러 급락했다.아시아 톨루엔 시장은 BP의 미국 정유공장 화재사고로 폭등했던 미국 및 유럽 BTX 가격이 진정세로 돌아서면서 추락하는 분위기이며 곧 500달러도 무너질 전망이다. 중국의 톨루엔 내수가격이 ex-Tank 톤당 5300-5350元으로 하락했고, 아시아 가격도 지난주 초 560-565달러까지 치솟았으나 곧 떨어지기 시작해 530달러 선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5월 상순 거래물량 2000-3000톤은 지난주 중반 CFR Taiwan 톤당 540-545달러에 거래됐다. 다만, 중국의 톨루엔 유통상들이 한국기업들과 구매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협상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ExxonMobil이 싱가폴 소재 BTX 플랜트의 정기보수에 들어갔고, 인천정유는 5월21일부터 6월3일까지 BTX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의 톨루엔 가격은 4월16일 Commercial 그레이드가 FOB US Gulf 갤런당 165.0-170.0센트로 톤당 평균 509달러를 형성하면서 22달러 하락했고, Nitration 그레이드는 170.0-175.0센트를 나타냈다. 표, 그래프: | Tolu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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