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S, LG 개발완료 “상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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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mitsu-Dow와 경쟁 … 아직 시장성 작아 출시는 연기 LG화학(대표 노기호)이 흑자품목으로 알려진 SPS(Syndiotactic Polystyrene) 개발을 완료하고 시장진입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LG화학이 SPS를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은 단일활성점 촉매기술을 기반으로 한 메탈로센 촉매기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져 부러움을 사고 있다. 단일활성점 촉매기술로 고분자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특정한 물성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PE(Polyethylene)와 PP(Poly-propylene) 등 각종 범용소재를 고성능화할 수 있고 고가의 소재를 값싸게 대체하며 정보전자소재, 광학소재 등에 필요한 새로운 물성과 용도를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부여했고, 재활용이 어려운 기존 수지들을 대체해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표, 그래프 | LG화학의 SPS 계열제품 | <화학저널 2004/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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