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조대리석 서비스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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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정책 기조 그대로 유지 … 품질과 서비스로 차별화 전략 2003년 인조대리석 시장이 수요감소와 생산기업들의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판매단가가 하락해 2002년의 호황을 이어가지 못했으며 2004년에도 크게 나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돼 수익성 창출에 분주한 모습이다.2002년 인조대리석 내수가격은 수요증가에 따라 수급이 타이트해 3680mm 매당 23만원 선에 형성됐는데 2003년 생산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증설에 나섬에 따라 공급이 넘쳐 2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출은 일반적으로 30-35% 비싸게 팔리고 있는데 2002년 평균 29만원 선에 거래됐으나 2003년에는 26만원 선에서 판매가격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조대리석은 미국 시장이 가장 크고 DuPont이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어 국내기업들이 공급과잉 상태를 수출로 해결하기도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DuPont을 제외하고는 미국 현지공장 건설 및 중국 시장에서의 수요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02년 생산능력은 LG화학 3만5750톤, 한화종합화학 2만750톤, 제일모직 2만2000톤, DuPont 2만톤으로 총 10만2500톤이며 2003년 DuPont이 안양공장을 울산으로 이전하면서 생산능력을 4만톤으로 증설해 총 12만2500톤으로 증가했다. 표, 그래프 | 인조대리석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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