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만서 PP 34만톤 플랜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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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ㆍ건설, 설계부터 판권까지 … 매출액 1억7000만달러 예상 LG상사가 LG건설과 컨소시엄으로 Oman Polypropylene(OPP)과 1억7900만달러에 PP(Polypropylene) 플랜트 건설계약을 턴키 베이스로 맺었다고 5월11일 발표했다.공사는 오만 Sohar 산업단지에 PP 34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으로 LG상사-LG건설 컨소시엄은 설계, 자재구매, 시공을 맡게 되며, LG상사는 PP 생산제품에 대한 판권도 확보했다. LG상사는 PP 판권을 통해 앞으로 13년 동안 해마다 1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PP는 LG상사와 Oman Oil Company(OOC)가 20대80% 비율로 투자한 합작기업으로 LG상사는 OOC와 함께 2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EDC(Ethylene Dichloride) 30만톤 플랜트 건설도 추진중이다. <화학저널 2004/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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